게임 뽕에 취해서 3d 그래픽 쪽으로 진로 잡았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프로그래머가 더 유망한 직업이라고 생각함


당시 프로그래머 인식이 개좆박아가지고 가긴 싫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