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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트나피쉬팀의 주포의 대미지는 1억 그리고 프선생의 체력도 1억이다
결국 그 주포의 대미지를 버티는데
가까스로 버텼다는걸 표현하려면 1이 남았다고 표현하는게 더 나을텐데 왜 하필 2일까?
이건 프선생님이 버틴 이유
그의 부탁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제 학생들을 부탁합니다"
학생들 = 복수형
그러니까 시로코랑 프라나, 그 두명을 위해서 버티고 있다고 생각 할 수 있다
이걸 체력 2로 표현한거고
물론 이 해석도 좋지만, 또 다른 뇌피셜을 굴려보자면
...하지만 그 전에 한가지 경고하겠습니다.
이것을 사용하는 순간 선생, 당신의 육체는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입을 겁니다.
두 번 다시 이것을 사용하기 전의 상태로 돌아갈 수 없을 겁니다. ......어쩌면 죽을 수도 있겠죠.
그럼에도, 상관없습니까?
라고 검은양복이 우트나피쉬팀 방주의 위치를 알려주기 전 떡밥을 뿌리고
아리스와 케이의 대사에서도 선생이 대미지를 받고 있고, 마지막에는 아리스가 받을 대미지를 받고 본인이 사라지는 장면에서도 떡밥을 뿌리는데
아트라하시스가 터지면 분명 프선생이 죽은몸이라고 해도 그 대미지를 받을테고 소멸
그 여파로 우트나피쉬팀도 같이 터질테니 선생도 대미지를 받을꺼다
결국 원래대로라면 선생도 죽을 상황이라고 생각 할 수 있고
정체가 다른 세계선의 본인인 만큼 프선생이 2명분의 대미지를 감당함으로서 선생은 살게된다
키보토스는 학생들을 올바르게 이끌어줄 어른이 필요한데, 그건 선생
그래서 다른 세계선의 자신을 대신해 희생함으로
프선생의 마지막 부탁이 지켜진다고 생각 할 수도 있겠지
어느쪽이던 학생들을 위해서 어른의 책임을 다 한 빛센세
흠
쿠로코까지해서 2인거맞음 애초에 앞에서도 2만 남자너
글자 커서 눈 아퍼
쿠로코도 2페 가고 타임아웃이면 피 2 남던데 - dc App
그냥 불사 시스템상 2피 남는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