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최종장 스토리 볼때마다 대사와 cg, BGM 등의 연출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는데 엔딩까지 지리게 잘 만들었네.


이 겜이 분명 오리지날러티가 그렇게 뛰어난건 아니고 스토리나 캐릭, 설정 등도 분명 어딘가 전에 본 것들인데


이걸 인게임에서 이렇게 뛰어나게 표현했다는게 정말 놀랍다.


그것도 조선 게임이 말야.


지금 중꿔겜은 물론이고 일본겜 중에서도 비모바일 합쳐서 이것보다 연출력 나은 게임이나 서브컬쳐류가 있을지 의문이다.


엔딩 보고 찬사밖에 안나오네 진짜.


아, 가이낙스 스타일이라고 적은게, 내 느낌에 이 겜 연출이 전반적으로 에반게리온, 그렌라간 등의 느낌이 많이 나서 그렇게 적었음.


뭐랄까? 연출력이 너무 좋아서 사실 파고들면 허점이 좀 있는 설정구멍이 그닥 신경 안쓰인다 랄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