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어른의 카드를 사용하는 상황을 싫어한다고 해야하나??
기껏 위기 고조되고 하는 상황에서 그때마다 치트키마냥 '어른의 카드를 꺼낸다'하는게 싫데
당시 이야기 나누던게 최종편 업데이트 전이라 어른의 카드 쓴게 에덴조약 2번이지 끝이지 않은가 싶었는데
대책위원회에서 검은양복하고 이야기 할때 꺼낸것도 카운트치더라고
정확히는 어른의 카드를 사용하는 상황을 싫어한다고 해야하나??
기껏 위기 고조되고 하는 상황에서 그때마다 치트키마냥 '어른의 카드를 꺼낸다'하는게 싫데
당시 이야기 나누던게 최종편 업데이트 전이라 어른의 카드 쓴게 에덴조약 2번이지 끝이지 않은가 싶었는데
대책위원회에서 검은양복하고 이야기 할때 꺼낸것도 카운트치더라고
호불호 있지
이야기는기것 학생들과 노력했다하는데 갑자기 한방치트무기로 스킵한다 이러면 싫어할사람도잇지 - dc App
현질한다는 요소를 그렇게 돌려표현한거 나도 그렇게 좋은편은 아닌듯. 제4의벽 꺠는느낌이라 별로임
합법 치트키긴 함. 뭐 리스크가 있다곤 하는데 현실적으로 겜 스토리에서 그걸 보여줄순 없고
몰입 안되긴 함 뭔가 현실 카드랑 겹쳐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