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 비밀 금고 털었다고 말하는거 보면
쿠로코 시간대의 센세가 치명상 입어서 누워있는동안 1장 스토리랑은 다르게
대책위원회가 더 한정된 시간과 인력에 빚때문에 더 급박해져서 과격해지고 총학 금고까지 털었다는 암시가 아닐까 싶네
현 시간대는 항상 호시노가 부정한 방법으로 번 돈은 언젠간 피해 준다고 얘기했었는데 총학 금고까지 털었다는거 보면...
총학 비밀 금고 털었다고 말하는거 보면
쿠로코 시간대의 센세가 치명상 입어서 누워있는동안 1장 스토리랑은 다르게
대책위원회가 더 한정된 시간과 인력에 빚때문에 더 급박해져서 과격해지고 총학 금고까지 털었다는 암시가 아닐까 싶네
현 시간대는 항상 호시노가 부정한 방법으로 번 돈은 언젠간 피해 준다고 얘기했었는데 총학 금고까지 털었다는거 보면...
모두와 함께라면 호시노도 함께였을 텐데 학교 빚 때문에 턴 건 아닌 거 같고 카야 막으려고 털었던 거 같음
총학금고 턴건 호시노 실종 이후라고 생각하면 충분히 가?능한거같은데
근데 솔직히 노노미 카드 선에서 해결되는 빚이라서 진짜 빚 관련이면 호시노가 정말 가식적이고 가중스러운 년으로 보여서 메인 원인은 빚 관련이 아니라고 생각하려고
노노미 가족에 대해 자세히 나오지는 않아 모르지만 노노미랑 대책위 기준으론 (부정한 방법이더라도) 자기가 벌어서 갚기 > 네프티스 사 재력 사용하기 아닐까 싶음 단순히 호시노는 나쁜짓이 경계되는게 아니라 점점 나빠지는것 자체를 경계하기도 했고 단순히 금전적인 빚때문만이 아니라 카이저랑 이권문제도 포함해서일수도 있고 암튼 선생의 부재가 아비도스 학생들의 극단화를 부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임
총학생회장 팬티가 거기 있었나봐
안좋은 기억이면 언급 안 했을 테니까 선생이랑 대책위 전부 살아있을 때 털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