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조건으로 놀림당하지도 않고...

무분별한 거유화 테러에 피해를 입지도 않고...

말로만 불륜이지 사실상 정실급으로 입지를 다지는 이로하가 부러워....

분명 그 자리는 히나 자리였는데.......

이로하가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