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게임의 승패로 티격태격하던 자매지만

채찍질을 당하는 서로를 두고보지 못하고 지켜주기위해 몸으로 막아주고

끝나면 서로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위해 상처를 핥아주고

그러다가 서로 눈이 마주친 순간 자연스럽게 서로 입을 맞추더니

아리스도 알 수 있게 보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