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에 갑자기 인기많아져서 굿즈쏟아질땐 그냥 팔아주기만 해도 고마워서 응원의 의미로나마 막 샀는데 슬슬 너도나도 돈된다고 대충그려서 파는거 보이니까 맘 싹 사라지고 평소에 한캐릭 징하게 빠는 xx맘들이나 공식작가,공식 콜라보 아니면 진짜 누가봐도 정성 한가득한 굿즈 몇개만 딱 골라서 사게됨
갓겜충은 아니지만 굿즈 내주는대로 주절먹하면 좀 없어보이긴 해...
근데 요즘은 블붕이들도 눈치깠는지 그런건 아예 관심을 안주더라
대충그린건 티가남
예전부터 있었지만 요즘 부쩍 그런게 많아졌음
옜날에 굿즈 수요공급서에서 공급이 미친듯이 딸려서 주는대로 다 받아쳐먹엇다면 요즘은 공급이 너무 많아진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