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을 잘 했을리는 없고
공부는 좀 했다 쳐도
실기에서 실력 발휘를 했을까 해도
항상 쓰래기통 박혀있는 자존감인데 다른 동기들
총 쏠 때 기죽어서 본실력 발휘했을리도 만무하고
길거리 캐스팅 됐다기엔 미유가 길거리에서
총질 할 이유도 없을것 같고
아마도 SRT 면접 보는곳 우연히 지나가다가
길 잃어서 여기가 어딘지 물어볼려고
우연히 담당 면접관 등을 톡톡 쳤는데
그 담당관이 '어머 이미친년 내 뒤를 어느새..!'
'기척 조차 느끼지 못했다..!' 이지랄 하고는
재능 알아보고 강제입대 시킨게 아닐까
본인 피셜은 일단 그 성격 고쳐먹으려고 SRT 오긴 했는데 미친 실력 보고 일단 통과 시켜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