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배경과 소품


특이한 연출과 배치

고구마/사이다 생각안하고 그저 작가마음껏 아무거나 스토리 짤수있는 설정

일단 '작가주의'가 ㅈㄴ 확실하게 나와서 지금도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