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날도 식상한 공주님 구하기 말고 천국의 악마들 소설처럼 가다가 마지막에 레이너가 잡혀갔으면 어땠을까 싶고
멩스크 황제님도 안두인이랑 바리안 느낌으로 갔으면 괜찮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