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아에만 적용되는 이야기가 아니라 악인은 끝까지 악인이어야 한다는건지 작중 그 누구도 무죄라거나 잘못없다고 한 적 없는데 결국 세탁기라고 표현되더라고. 그럼 어떻게 했어야 하냐고 물으면 책임이니 뭐니 하는데 결론은 "왜 안죽음?" 임. 사이다패스니 뭐니 하는 장르때문인지 나쁜짓 했으면 걍 죽어야함. 그 외에 반성하는 방법은 존재하질 않음.
제대로 죄값치르는놈이 없으니
나도 사실 세탁 좋아함 근데 억지로 하는 건 별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