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도스 고등학교의 모티브는
'이집트 신화'이다.
그중
호시노의 모티브는
이집트에서 왕들의 화신이자 왕가의 수호자.
라와 동일시된 적이 있는이집트 최고신중 하나
라-호라크티 / 호루스이다.
근데 어찌하여 눈이 오드아이인가?
호루스의 설화중에 호루스와 세트의 하마로 변신하여 강속에서 오래참는 내기가 있었는데 이중 이시스에게 눈물로 도와달라 세트가 요청하여 이시스가 하마로 변하여 강물에 들어간 호루스의 등을 작살로 찌른다.
그 결과 호루스가 화가 나 자기 '어머니'인 이시스의 왕관을 벗겨 땅에 던져버렸고 그이후 산으로 들어간다. 신들은 이걸보고 분노에 가득차서 자고있던 호루스의 눈을 갈기갈기 찢어버린다. 왕관을 던진건 어머니의 권위를 내려친 패륜의 의미가 아닐까 생각함.
눈이 찢어진 호루스의 눈을 치료하기 위해 다 긁어모았는데 눈 조각이 하나가 모자라 지식의 신이었던 토트가 그 한조각을 채워주게된다.
그 결과 달의 힘이 들어갔다고 하여 왼쪽은 달의 눈. 오른쪽은 태양의 눈이라고 부른다.
마찬가지로 호시노의 눈의 오른쪽은 마치 태양과 같은 황금색.
왼쪽은 창연한 달과 닮은 푸른색을 띈다.
ㄹㅇ 디테일은 쩌노
어머니 = 학생회장이겠노 ㄷㄷ
그렇네 처음에 반항도 했었잖아
눈에 뭔가 특별한힘이 있는거같은데 싸움에서좀쓰라고 참피년아
시로코는 왜 오드아이임?
음... 그건 나도 애매한데 일단 아는것만 따로써봄
그럼 이시스가 유메 센빠이인가
호시노 완장이라서 그런 게 아니였다고???
이게 고증이엇네
태양과 같은 황금색하니까 죠르노 생각나네
일식월식드루
골드트로피 플래티넘트로피
그거원래 엄마인 이시스 토막친거였나 개패륜이었다던데
그거 토막친게 오히려 후대 역사에서 날조된거라는게 학계정설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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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지딴 판본은 후대 역사에서 날조시킨 판본이라는 얘기가 많다고함
일리있어 - dc App
비둘기년
오 신기하넹
주딱과파딱
작살로 등찌르는 애미나 내기 졌다고 존나 삐진 자식이나 똑같노
내기좀 도와달랬더니 작살로 찔러버리노
라-호라크티?그 유희왕에 나오는 호르아크티가 쟨가?
오
좋은 정보다
태양의 주딱과 달의 파딱 ㄷㄷ - dc App
유메센빠이 빨리 나오라고
다 구라고 호시노가 키보토스의 평화를 지키는 주딱과 파딱을 겸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월식표현할때 보통 빨간색 파란색으로 표현하지안나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