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신화 모티브의 아비도스 고교


그중 시로코는

인도자로서의 성격을 가진

자칼머리의 신

저승으로 인도하는 문지기


아누비스가 모티브이다.

아누비스는 흔히 검은 머리 자칼로 그려지는데

이상하게 시로코는 검은 머리가 아닌 회색머리로 그려진다.

그것이 어째서인가.

모자란 뇌로 뇌피셜을 조금 굴려보자면

아누비스의 경우 사실 두 신이 동일시되면서 현재의 이미지가 형성되었다.

그 다른 신은 전쟁과 죽음을 관장하며 길을 여는자의 뜻을 가졌던

하얀 자칼머리의 신


웨프와웨트이다.

시로코의 회색머리와 오른쪽의 흰동공은 아누비스의 전신이자 다른 일면인 웨프와웨트를 의미하는것이 아닐까 추측해본다.


검은색의 오른눈은 아누비스로서 검은머리 자칼신을 상징하고

왼쪽눈은 아누비스의 전신인 웨프와웨트로서의 흰머리 자칼신을 상징하는것이 아닐까 싶다

이건 확정난게 없어서 뇌피셜임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