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그냥저냥 모모톡넘기면서 메모리얼 얻는거에 목표만 뒀는데

요시미가 유일하게 창넘어가면서 검은화면에 배시시웃고있는 내얼굴비추면서 

자괴감에 절여지게만든 캐릭터임 

꽁냥거리는 분위기는 모든캐릭중에서 원탑인듯


지 할말만하는 이기적인 애들보셈

하루나라던가 치세라든가 

아주 불편하고 역겨움 메모리얼 하나꼴랑던져주면 다 수습되는줄알음

모모톡부터 메모리얼까지 진짜 연애에 가까운건 요시미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