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뉴츠키 첫실장때부터 지금까지 뉴츠키 없어도 플레찍어왔음
2. 뉴츠키 입지를 흔든 학생은 히나타임.
3. 뉴츠키 계속 쓰니까 걍 뽑으면됨


뉴츠키가 진짜 오래된 학생임. 첫 출시당시 두번째 페로로지라였음.
첫번째 페로로는 우이없는 바카린 or 아리스가 고점픽이었음.

그때는 야전 신비딜이 부족해서 야전B 라는 이유로 아스나에 투자하던 시절인데 야외 S달고나왔다? 최고존엄이었지

이후 우이 실장으로 카린+우이는 실로로의 원픽 입지를 다지고 야외 페로로는 뉴츠키가 원픽이고 그랬음.

복각으로 수즈사도 공급되고 와카모도 추가되고 이로하도 나오고 하면서 뉴츠키를 우회할 캐릭풀은 계속 추가되어왔음. 뉴츠키 없는 택틱으로 플레입성도 언제나 문제없었음.
하지만 뉴츠키는 한번도 야전딜러 1픽이라는 입지를 도전받진 않았음.

그런 뉴츠키 입장에서 가장 큰 굴곡은
히나타가 애장품+카요코로 크게 떡상한거임.
얘가 뉴츠키와 같은 야외신비딜러라 인세인 1티어 입지를 빼앗겼음

복각 문제도 있음. 뉴츠키가 진짜 복각을 오지게 안해준 학생이라 이번 복각이 첫번째 복각임.
와대남을 비롯한 수많은 센세들의 마음속엔 "뉴츠키의 대체제" 로 플레이하고 있다는 뭔가가 있었을거임.

근데 막상 정월유입 같은 농ㅋㅋㅋ 한 뉴비들 입장에선
뉴츠키는 얼마든지 우회할 수 있는, 대체가능한 학생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음.

와대남들이 들으면 미치고 팔짝뛸 소리지 시발 뉴츠키 없어서 몸을 얼마나 비틀었는데

하지만 카요코가 실장된 이 시점에 인세인만 보면 히나타로 대체되는건 맞음.

그렇다고 뉴츠키 뽑은게 손해냐?
2코 광역딜이 어디가는게 아니라서 패순환용으로라도 가치는 무조건 있음. 뽑은뉴비는 걱정말고

아직 안뽑은 뉴비도 어지간하면 뽑는게 나음.
다시 말하지만 이번 정월복각이 1주년 이전에 나오고 첫 복각인 새끼임. 언제복각할지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