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에서 언제나 가장 약소한 국가였기 때문에
단 한번도 주변국에 국력을 투사하거나 공격해보지 못하고
언제나 타국으로부터 침략당하거나 약탈당하는 내용밖에 없는 역사를
어떻게든 합리화 하면서 민족적 자존심마저 놓치 않으려는
추하면서도 안쓰러운 그런 자기위로가 담긴 한국사 교사들의 1번 레퍼토리
"우리민족은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다"
지역 내에서 언제나 가장 약소한 국가였기 때문에
단 한번도 주변국에 국력을 투사하거나 공격해보지 못하고
언제나 타국으로부터 침략당하거나 약탈당하는 내용밖에 없는 역사를
어떻게든 합리화 하면서 민족적 자존심마저 놓치 않으려는
추하면서도 안쓰러운 그런 자기위로가 담긴 한국사 교사들의 1번 레퍼토리
"우리민족은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다"
하지만 그 민족적 자존심마저 없으면 안되지않을까
단 한번도 공격 못해봤다는 것부터 헛소린데
예방전쟁은 잘만 했는데 대규모 침략을 할려면 당시 국가 기준으로 거의 명운을 걸고 가야하는데 하겠음? 그리고 조선시대 기준 전쟁을 안하려 했던 건 맞음 조선이 세워지게 된 계기가 황폐해진 고려를 반면교사 삼아서 였으니까
평화 사랑 운운하는 정신승리까는 건 좋은데 안쓰럽다 ㅇㅈㄹ하는 너보다 그 당시 국정 운영하는 사람들이 훨씬 합리적이고 현실을 직시할 줄 알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