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에서 언제나 가장 약소한 국가였기 때문에 


단 한번도 주변국에 국력을 투사하거나 공격해보지 못하고 


언제나 타국으로부터 침략당하거나 약탈당하는 내용밖에 없는 역사를


어떻게든 합리화 하면서 민족적 자존심마저 놓치 않으려는


추하면서도 안쓰러운 그런 자기위로가 담긴 한국사 교사들의 1번 레퍼토리


"우리민족은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