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해놓는다 >> 분명 움직이는건데 전시만 해놓으니 아까움 가지고논다 >> 생각보다 다루기 힘들고 하나만 있거나 소품 없으면 좀 재미없음 그래서 전시한다 >> 반복... 그리고 어느 순간 들어간 돈을 보고 눈물이 남
진짜 예전에 한번 샀는데 관절 있는거 생각보다 보기 싫어서 안사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