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더듬 치료때문에 4급받아서 공익판정 받았다가

1년뒤에 완치판정받고


20살 부터 지금 26살까지 월 290받으면서 공장에서 일하고있는데


대인관계도 좋고 같이 일하는 동료끼리 술도 마시고 음주 심하면

운전도 대신해주는데

솔직히 정상인과 다름없고

휴가 나오면 혼자서 해외여행가서 사진찍고 돌아옴

그리고 쓸대없이 눈치는 겁나빨라서 형님들이 개좋아함


요즘은 사무실 눈나랑 썸타고있는데

내가 왜 공익판정 받았는지 이해가 안되네


물론 군대 빠진건 ㅈㄴ 잘한거 같음

주변에 군대 갔다와서 팔다리중 한짝은 멀쩡한 새끼가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