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의 자판기가 있었는데 항상 콜라와 사이다는 매진이었음

근데 2줄이나 차지하는 솔의눈은 거의 맨날 있었음


이놈의 자판기가 어디는 따뜻하고 어디는 시원해서 따뜻한 사이다 처먹고 그랬었는데

이 씨발 솔의눈도 따뜻하게 쳐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