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하가 지취향만고집해서그럼
그때는 지들끼리 보비는게 메인이였고 여기는 오타쿠들 대,리만족시켜주는게 내용이고
아트디렉터 차이지 아트컨셉 방향성이랑
이느낌이 맞음 ㅇㅇ; 가뜩이나 그 때는 일러도 여러 사람한테 맡겨서 스타일이 들쑥날쑥했는데 브루아카는 정예로 가자너
용하가 지취향만고집해서그럼
그때는 지들끼리 보비는게 메인이였고 여기는 오타쿠들 대,리만족시켜주는게 내용이고
아트디렉터 차이지 아트컨셉 방향성이랑
이느낌이 맞음 ㅇㅇ; 가뜩이나 그 때는 일러도 여러 사람한테 맡겨서 스타일이 들쑥날쑥했는데 브루아카는 정예로 가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