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반갑습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시로쿠로 총력전 고추공약 걸었던 게이입니다











당시 너무 흥분한 나머지 여장 공약까지 걸었습니다만


기말 시험 끝나고 번아웃와서 암것도 하기 싫어졌습니다


그래도 헤세드 시작하기 전에 마무리를 지어야 할 것 같아서


마트에서 청양 고추라도 사서 자를까 싶기도 했는데











그냥 싸이 돌리고 끝내려 합니다


유동 제외하고 이 글 줄서신 분들에게


1시간 뒤 00시 정각에 싸이 2개 추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장 기다리신 게이게이 분들께는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