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몰랐다가 점점 성장할수록 검은선이 밑자락부터 사라지는거임...

일정구간에 도달할수록 몸이 약해지고 지병에 걸리는거...

아닐거라고 거짓이라고 생각해도 검은선이 사라질수록 목숨을 잃을수도 있는 위험한 일이 생겨남...

절망에 빠져살다가 선이 목까지 다가올때

눈물을 흘리며 선생을 찾는 코하루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