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세드가 실내로 나왔으면 페로로질라도 나중에나 나오는게 거의 확정이었겠지만

이번에 케세드를 야전 타입까지 바꿔가면서 쌍둥이 극진 접대 해준거 보면

페로로질라도 아리스 접대로 내줄 가능성이 꽤 높은게

페로로질라가 나중에 나온다면 페로로질라의 공백 기간 동안 아리스 통언뜬을 노리고 

그때까지 못 뽑는다 해도 빌리기 기능이 생길거라 차선책으로 빌리면 그만임

실제로 갤 여론도 이쪽이 강해서 중/소과금들은 최애캐가 아닌이상 아리스는 거르고 들어간다는 인식이 강하고

유저수는 갈수록 점점 줄어들건데 초중반 가챠에서 유저 많을때 최대한 빨아먹는게 중요하기도 함

또, 이겜에서 유일하게 즐길만한 컨텐츠가 총력전/대항전 단 두개뿐인데

둘중에 하나인 대항전마저도 컨트롤을 못하니까 집중해서 할만한 컨텐츠다운 컨텐츠는 총력전 딱 하나뿐임

여기서 총력전마저 시로쿠로가 또 나오면 새롭게 즐길만한게 아예 없게 되는거라 겜이 루즈 해지기 쉬움

돈슨 특성상 이걸 놓칠리가 없으니 아리스도 접대 페로로질라 같이 나올 확률이 높다고 봄



추가로 페로로질라에 나츠가 필수캐라 페로로질라는 나츠전엔 절대 안나온다는 의견이 많던데

다른 애들은 나츠가 있고 나만 나츠가 없을 때는 나츠가 필수가 맞지만

모두가 다같이 나츠가 없다? 나츠가 필수캐고 뭐고 아예 상관이 없음

나츠가 없으면 없는대로 실력/육성 상태에 따라 순위는 알아서 매겨지게 되어있으니까.

총력전이 절대평가여서 점수가 높을수록 더 많은 보상을 먹는거였다면 

나츠 때문에 페로로질라 출시를 못한다는게 맞는말이었겠지만

총력전은 절대평가가 아닌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여론을 신경 써서 페로로질라가 늦게 나올수는 있어도

한섭엔 나츠가 없어서 페로로질라 출시를 못한다는건 글쎄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