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이 워낙 많은 사람들이 협업을 하다보니

작업들이 꼬일 수 있기때문에 안정성을위해
버전관리라는걸 함

특정 시점을 기준으로 스크린샷 찍듯이 보존 시켜놓으면 그게 현재 라이브버전이 됨

그리고 개발버전을 따로 진행하면서 대규모 업데이트 시기에 맞춰 다음 라이브버전을 생성함
그리고  개발버전을 다음 라이브버전에 덮어씌우는(머지) 형태로 진행을 한다

라이브 버전에서 발견되는 시급한 문제들 예를들면 갤럭시 튕김현상같은건 개발버전에서 작업을 한다음
현재 서비스중인 라이브버전에 개발자가 직접 하나하나 확인해서 덮어씌워서 적용을 함

시급하지않은 문제들은 개발버전에서 수정을하고 내부 개발 qa 를 거친다음 다음라이브버전에 적용을함

다음 라이브버전은 업데이트전날까지 퍼블리셔 qa를 거침

정기점검은 이 다음라이브버전을 유저에게 배포하면서, 실제 게임서비스서버에서 퍼블리셔 qa시와 같은결과물로 작동을 하는가 확인하는 시간임

그래서 점검시간에 수정을 하는게 아니고 수정된 버전을 점검시간동안 확인만 한다고 보면됨.

연장점검은 확인도중에 문제가 생기면 그자리에서 문제수정 + qa 진행하는 과정이고

긴급점검은 유저들이 접속해서 게임하는데 중대한 문제가 발생해서 유저들 다 쫓아내고 문제수정 +qa하는 시간임

그래서 6시간안에 다고칠 수 있냐고 걱정은 안해도됨



3줄요약
1. 정기점검시간은 고치는 시간이아니다
2. 정기점검땐 업데이트를 개발, 퍼블리셔가 확인하는 시간
3. 게이들은 걱정말고 이즈나뽑을 준비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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