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바토키를 뽑아서 써야할까요?
월정액만 하는 소과금 오픈팔육 유저고 대충 3천장 정도 있습니다. (추가 과금은 많이 어렵습니다.)

당장은 토먼트 스펙이 안되서 인세인으로 플레 유지를 하고 있고, 바토키도 토먼트에서만 쓴다길래 거를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애초 계획은 (아루팟이 많이 빡세대서) 미나 - 미노리 - 수야코, 수사키 를 데리고 와서 그레고리오를 볼 생각이었는데 (이후 수로코, 수나코 정도)
이번에 카이텐 인세인 고점을 보니까 바토키를 채용해야 하는데, 바토키를 데려와야 할지 아니면 그냥 대여로 해결하고 기존 캐릭에서 써도 될지 궁금합나다
캐릭풀은 대충

아루, 무츠키, 수시노, 히마리, 아코 -> 기용 가능한 수준

수히나는 전1인데 장비가 약간 애매 (6T였나?)

정루나는 3성이라 애매 (+ 엘리그마 부족으로 투입 불가)

바토키는 미보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