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는 꼬라지 마음에 들지도 않고문득 헬렌켈러 책을 읽었는데 앤설리반과도 같은선생이라는 존재가 누군가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보았을때돈만 바라보며 의대 온 나랑은 다르게 더욱 헌신하는 삶의 자세를 지닐수 있지않을까.어른의 책임 선생의 의무란 무엇일까…
섭종하는 게임 왜 입문함
교대입결 개씹운지중인데는 다 이유가 있다
어차피 의사도 10년내로 변호사처럼 좆박을거 뻔한데
그럼 의대 자리는 나를 다오
그럼 내가 대신 의대 갈래
나도 의대 다니는데, 니가 원하면 학교 보건선생님으로 갈 수 있는 건 알고 잇지..? - dc App
보건선생님은 그냥 세리나포지션이잔아…
아니면 교대 대학원 가셈 - dc App
내 여친이 대학원 다니는데 괜찮음 좀 몇년 더 썩히면 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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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의사라는 직업뒤에 선생님이라는 칭호가 붙는것 또한 타인에 대한 희생이 따른다는데에서 한몫하지. 그럼에도 명줄을 치료하는것과 인생을 치료하고 돕는데에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함
오 몇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