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존나 맘에듬

아이돌 아니고 근미래 느낌 나는 학원물에 존나 쓸데없이 우울하고 그러지도 않음

1챕터만 봐도 누가 이걸 빚을 100억원이나 진 애들 스토리라고 생각하겠냐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