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ㅈㄴ어이없는게

나28이고 형30인데

형 인제 좇소4년차인데  끽해야 월급260따리받는데

저게 야근ㅈㄴ하고 받는건데

맨날 피곤하네 어디아프네 쑤시네 ㅇㅈㄹ하는데

자취중이라  월세도내거든?

근데 설날에 평소에도 좀 같잖았는데

엄마한테 50만원주는데 ㅈㄴ 눈꼴시려운거임

근데엄마가 나보더니 ㅇㅇ아 너도컴퓨터좀 그만하고

형처럼취직해야지  해서 그땐 어어 하고 넘어갔음
근데 내일부터 금토일월 쉰다고

저녁먹으러 와선 또 엄마한테 돈주는거야 그래서 그거보고


알바보다 못한돈이나 쳐받으면서

어디서그런돈이난데?  ㅈㄴ몸씹창나고 한심하네


했더니 엄마가 취직운운하면서 욕ㅈㄴ함

시발 어짜피 코로나라 취직도 안되는데

ㅈㄴ뭐라하는거임 개병신같아서 피방가는중임

ㄹㅇ 저딴식으로 야근쳐하면서 편의점알바 월급 받을바엔

게임이나더하지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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