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웃어른한텐 아줌마보단 아주머니라고 하는 게 예의 바른 표현이라고 배웠는데

그렇다고 아줌마가 비하 표현이라는 느낌은 없었음 선생님이랑 쌤의 차이 정도지

아저씨는 따로 더 예의차린 말이나 그렇지 않은 말이 없으니까 그냥 쓰는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