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피부병있어서 큰병원 감. 성빈센트병원이었는데
2층이 피부과라 2층에서 피부과 진료 보기전에는
예약이 아닌 이상 1층이나 2층 끝에 원무과에서 접수를 한다음에
진료표를 가지고 피부과를 가를 가서 접수를 하는 구조였음

그래서 2층 원무과로 가서 근처에 앉아 기다리는데 외국분과 접수원분께서 말을 하고 계시더라고. 그러다가 점점 길어졌는지
왠 할머니가 원무과 접수원한테 오더니 갑자기 큰소리
를 치던데 저 외국인하고 언제까지 대화하고 있을거냐
사람들 밀렸다 말도 제대로 안통하면 나오지 저 나이지리아 놈때문에 내 시간을 뺏겨야 겠냐?! 이러는거임 그것도 외국인 면전에다 대고 ㅈㄹ하길래 어지러워서
1층가서 접수하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