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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니네 성기 크기 관심 없는데? 니들이 찔려서 그러는거 아님?" 이 ㅈㄹ 하면서 예민하다고 가스라이팅 시도하는게 ㄹㅇ 역겨움

메갈 손의 기원이 남성의 성기 크기가 작다고 비하하는걸로 시작된건 맞지만, 메갈리아가 탄생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남성 혐오의 상징으로 굳어진 이후론 성기 크기와는 상관 없이 자신의 남성 혐오에 대한 사상을 드러내는 용도의 제스쳐가 됐음

남성들이 화내는 이유도 자신을 상대로 남성 혐오 사상을 드러내기 때문에 반발하는것 뿐이지 신체적 컴플렉스가 있어서가 아닌데도

적반하장으로 "너가 찔려서 그러는거다"라며 2차로 인신공격을 퍼부으며 가스라이팅을 시도한다는게 진심으로 역겹게 느껴짐

애초에 이건 서양인이 동양인 상대로 눈찢는걸로 바꿔서 생각하면 쉬움

눈 찢을때 정말 상대방 동양인이 눈이 작다고 생각해서 찢는거겠음? 동양인을 모욕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일단 찢고 보는거지.

지금까지 여기에 화내온 동양인들이 정말로 자신의 눈이 작다는 컴플렉스가 있어서 화낸게 아니잖아.

그 기원이 되는 의미가 뭐든 당장 자신을 모욕하려는 목적으로 사용한 제스쳐라는걸 아는데, 거기서 그걸 항의한 피해자를 탓한다는게 ㄹㅇ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