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가 센세보고 꼴려서 개같이 따먹으려니까 임금의 정사에 간섭하는 상궁마냥 "왕녀여 제발 체통 좀 지키십쇼" "왕녀여 그렇게 다들리게 교성을 내면 안됩니다" "왕녀여 성기를 핥다니 대체 그게 무슨 망측한 행동입니까" 하다가 절정 직전에 '이러다 왕녀 고장나는거 아닌가'하는 걱정 끝에 결국 오르가즘만 훔쳐가는거 보고싶다
한입충에반데
절정금지지옥 당해서 미치기 직전인 아리스의 갈수록 급해지는 허리놀림과 책임 없는 쾌락에 중독당한 케이의 녹아내린 표정을 동시에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