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좋은 소식을 많이 들었거든 내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에 대해서
그래서 오늘 하루 이틀은 진짜 아무 생각 안하고 맘놓고 쉬려고 했음
그래서 미루던 블루아카 스토리 밀고 있는데
게임 개발부 스토리에 배경 나오는거 가만히 보고 있노라니
어렸을 때 친구들이랑 집에서 옛날 게임들 하던 게 생각이 나는거야
할머니가 옛 브라운관 티비에 게임기 선 연결해주면
게임 팩 꽂아다가 친구들이랑 마리오 하고 그랬음...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갑자기 그 생각이 나서 존나 울컥한거야
게임 개발부 때문에 즙 존나 짤 뻔했다...
대낮부터 술먹었노
힘내 - dc App
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