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그렇게 남의 기물에 손대지 말라고 신신당부했음에도 마키가 이를 어기자 화난 센남이 마키를 거칠게 벽에 밀어붙이고 쥬지로 참교육하는 모습이 보고싶다 자기의 예술작품 위에 난폭하게 쳐박힌채로 눈물을 글썽이며 센남의 가죽방망이를 받아들이는 마키 어느새 그녀의 당고머리는 풀어져 생머리가 되어버리고 센남은 그렇게 마키의 질내에 하얀 페인트를 토한다...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