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세를 좋아하지만 연애 허접이라 아무것도 모르는 유우카가

연애는 밀당이라며, 잘튕기는 여자가 매력 있다는 노아의 조언을 받아서 이것저것 해보는데

어째선지 반응이 별로거나 잘안풀려서 센남이랑 싸우기만 하고

침울해진 유우카한테 센남은 자기가 잘달래줬으니 다음엔 힘내보자며 기운을 북돋아주는 노아

그런 노아를 믿고 계속 노아의 조언을 따라 가보지만

어느새 센남이랑 거리는 벌어질대로 벌어진 유우카

그런 유우카 앞에 온 한장의 청첩장























이런거 없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