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조수석에 타고 고속도로 한복판서 운전하고있었는데 그때 운전하던 아버지가 강제로 내손 운전대에 고정시키고 아버지는 손뗄테니 내가 운전하라고 장난친적이있는데 그때이후로 운전 무서워짐

그때 살짝 차밀릴때여서 그렇지 시속 100 넘겼더라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