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선 찾다가 우연히 PV보고 감동받아서(살짝 울었음)
구글 일본 계정 여러개 만들어서 CBT신청까지 넣었는데
노노미 일러 보자마자 기대치가 확 꺾여버리네
걸ㅡ바
겨우 그 정도에 실망할 정도면 가는게 맞지
걸ㅡ바
겨우 그 정도에 실망할 정도면 가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