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피탕느낌인데
사실 안에는
탕수육이 언제부터 상자에 들었지?
랩으로 싸인 그릇이면 내용물이 보이니까 어쩔 수 없지요
어제 시켜먹고 반쯤 남겨놓은 눅눅한 탕수육.. 렌지에 다시 돌려서 먹지만 좀있으면 딱딱해져서 맛이 가버리는 탕수육...
에어 프라이어를 써볼까요
없어...
치킨 됐네
탕수육 박스네 그럼 소스랑 따로담겨오지않으려나?
김피탕느낌인데
사실 안에는
탕수육이 언제부터 상자에 들었지?
랩으로 싸인 그릇이면 내용물이 보이니까 어쩔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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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프라이어를 써볼까요
없어...
치킨 됐네
탕수육 박스네 그럼 소스랑 따로담겨오지않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