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M.O.E 라는 듣보잡 게임을 한적이 있음
게임이 존나게 혜자였는데, 땡전한푼 안쓰고도 과금러들이랑 비슷하게 컨텐츠를 즐기는게 가능했음
점검이나 문제있을 때마다 사료 넉넉하게 뿌렸고,
결론은?
돈못벌어서 쳐망함
게임이 노가다성이 심한것도 있었지만 게임내 캐릭터 일러스트들이 존나 별로 여서 유저가 안모이더라
지금 넥슨이 서비스하고있는 V4도 양산형소리 듣지만 직접 겜하는 유저들한테 물어보면 사료는 잘뿌린다고 한다
넥슨이 확률 문제나 PC겜에서 과거에 해온짓 때문에 이미지 좆창나있는건 사실이지만
모바일에서 운영 적으로 그렇게 큰 문제를 일으킨적은 없음
의외로 듀랑고의 경우는 미담으로 남아있음
넷게임즈의 히트나 오버히트도 업데이트를 좆같이(기존유저 병신만드는 패치) 해서 망한거지
사료에 인색한 게임은 아니었음
결론 : 넥슨에서 운영하더라도 본섭인 요스타의 운영과 차이를 심하게 두면 안되기때문에 비슷하게 따라갈거라고 봄
응 바람의나라m
바람연은 운영이 부모가 없지 ㄹㅇ - dc App
바람연은 개발사 문제임. 개발사가 거하게 벌리는거에 비해서 능력이 없음. 운영이하고자 하는부분들을 개발사가 못따라간다
모에 재밋엇는데 ㅋㅋ 결국 이누에 안나오고 섭종하더라.. - dc App
나도 재밌게했었는데 너무혜자라서 돈한푼안써서 망한건가 싶었었다
듀랑고는 컴터게임으로 나왔어야 했는데
어~ 넷게임즈면 akb48 콜라보 시킬거야~ 니들겜 좆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