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그러지 말자...
쟤도 어디 하고 싶어서 그랬겠음?
부모님한테 효도하고 남들 알아주는 번듯한 직장에 취업해서 인생 좀 바로 살아보려고 그랬는데
태생이 머리랑 정신적으로 아픈 친구라 현실 친구들한테도 관심주는 애들이 없어지니까 방구석 얼굴 안보이는 디씨 블붕이들한테 관심이라도 좀 받아보려고 온 아프고 모자란 친구니까 너무 뭐라고 하진 말자.
우리가 젤 보고 어휴 병신.. 하는거 보다 저런 아이를 보고 있어야하는 어머니도 사람일게 아니니
아픈 친구 괴롭히기 보다 얼마나 시로코가 귀여운지에 대한 글을 한개라도 더 올리는걸 실천하자.
우선 나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