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그러지 말자...
쟤도 어디 하고 싶어서 그랬겠음?
부모님한테 효도하고 남들 알아주는 번듯한 직장에 취업해서 인생 좀 바로 살아보려고 그랬는데
태생이 머리랑 정신적으로 아픈 친구라 현실 친구들한테도 관심주는 애들이 없어지니까 방구석 얼굴 안보이는 디씨 블붕이들한테 관심이라도 좀 받아보려고 온 아프고 모자란 친구니까 너무 뭐라고 하진 말자.
우리가 젤 보고 어휴 병신.. 하는거 보다 저런 아이를 보고 있어야하는 어머니도 사람일게 아니니
아픈 친구 괴롭히기 보다 얼마나 시로코가 귀여운지에 대한 글을 한개라도 더 올리는걸 실천하자.
우선 나부터
네가 더 아파보여
웬만한 방구석 친구들보단 잘 살고 있으니 괜찮은듯 ㅋㅋ
이걸 이렇게 장문으로 쓰는거도 정상은 아닌거같아요
이게 다 이벤트가 할거 없는 병신 창렬 이벤트라 그렇다고 ㅋㅋㅋ 하루 10분 앺빼면 할 거 없음
먹이꼬박꼬박 주면서 아스퍼거 냄새나는 글 싸는 애가 할말은 아닌더
그럼 다른 떡밥좀 갖고와보셈
나도 사람들이 넷상이서라도 좀 착한 글쓰고 생각도 좀 사람처럼 했으면 좋겠음...ㅋㅋ블루아카갤이 활성화 된 곳이 여기 말곤 없어서 왔는데 진짜ㅋㅋ 순수하게 게임이야기하면서 불평 불만 좋은 거 서로 얘기하는 건 좋은데 가끔씩 하는 말들 꼬라지보면 좀 아니다 싶음.... 백번 맞는말인데 여기 인간들에게 인간의 사고방식을 기대하지는 마
걍 방구석 디씨 모바게 갤 평균이 대충 이러긴 해서 애초에 기대는 안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