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계란 껍질에는 병균들의 침입을 막는 코팅이 되어있음. 그 위에 흙먼지나 똥같은게 묻을 수는 있음.
이때 포인트가 그런 이물질을 세척을 하면 코팅이 벗겨져 나가서 계란 내부가 세균 감염에 더 취약해짐.
그래서 국가별로 세척을 해서 유통하는 나라가 있고
세척을 안하고 유통하는 나라가 있음. 우리나라는 세척해서 유통하는 파.
이때 세척한 계란은 세균 번식을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0~10도씨 사이의 온도로 유지되어야함. 그래서 마트에 가면 계란이 냉장고에 들어가있는거.
반대로 계란을 냉장하지 않고 유통하는 것이 보이면 비세척란이라고 유추할 수 있다. 영국 등등이 그렇다고 알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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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겉면에 기름발라서 보관하면 더 오래간다긴 하던데 일상에서 쓸건 아니고
에 우리나라 세척 안하는거 아니였어?
등급받고 파는거는 세척란이지
예전에 어디서 일본은 세척을 해서 날로 먹어도 되지만 유통기한이 짧고 한국은 세척을 안해서 유통기한은 길지만 날로 먹으면 배탈날 수 있다 라는 글을 봤던 것 같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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