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한테 본인이 너무 격식없이 대한것 같다 생각한 선생이 당번으로 온 히나한테 존댓말하면서 성으로 부르는 거임 "한창 바쁠 텐데도 당번 일 도우러 와 줘서 고마워요 소라사키 양. 오늘 업무는 그리 많지 않으니 천천히 해요." 하고 선생이 웃으면서 상냥하게 격식 차려서 인사해주는거임
바로 울거나 돌아와서 울고 엎어지겠지
소라랑 사키가 대답해줌
뒤에서 광광 울음
이제 뒤에 소라랑 사키 서있음
그거 만화 있는데
뭐야 소라사키인가
바로 집에가서 '다 때려칠래 잠옷' 입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