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보고 귀여운 사오리가 예전엔 힘들었지만 현재 행복하게 사는 거 보면 사랑스럽다가도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싶음 막 몸 팔게 시키고 집에서 학대해주면서 다시 어린시절 생각나게 해주게 하고 싶다가도 애가 울면 다시 안아주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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