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후임이 키쿄로 들어오는 꿈꿨음.
근데 사회에서 존나 날라리였는지 만만한애들 막 먹으려 하더라고.
그래서 혼좀 내주려고 불러내서 이야기좀 하다가 갑자기 꼴려서 키스 갈겨버림.
지금까지 섹스해본 꿈은 꿨어도 키스꿈은 안꿔봄 물론 모솔아다라 현실에서도 경험없음.
여자애의 혀가 그렇게 부드러운거일줄은 상상도 못했을뿐더러 뭔가 짭짤한 맛도 나더라..
여하튼 걔는 당황해서 얼굴빨개진채로 아무말도 못하고있길래 걍 손잡고 그길로 탈영함.
근데 우리 탈영하자마자 북한이 선전포고해서 전쟁났고 어수선한 분위기속에서 우리가 탈영한건 묻혀버림.
그래서 아무도없는 도시외곽에서 우리둘이 행복하게 사는 그런 꿈을 꿨음.
좀더가면 섹스까지 했을텐데 동생이 베그하다 샷건쳐서 일어남 시발
개소리를 길게도 적어 놨네
그래
캣평
후임만 진짜 남자면 bl물 뚝딱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