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시절그놈이 조금만 마음을 착하게 먹어 날 못살게 굴지 않았더라면....그 상황에서 누구 하나라도 나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줬더라면....혹시 나의 인생이 이 지경까지는 안되지 않았을까..
그렇게 하는 게 너를 위안한다면 그리 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