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한 게임에서 진지하게 갈려니까 오히려 개똥철학엔딩 느낌인데
게헨나 트리니티 억지로 싸움 붙이는 느낌이 강함. 게헨나나 트리니티가 서로 극도로 혐오하는 감정도 없고
명분이 부족하다고 해야될까? 게다가 마코토, 나기사 둘다 너무 허당이라 감정이입이 안됨..
오히려 폐부위기의 동아리를 살리기위해 발버둥치는 겜창부편이 더 재밌는듯
라이트한 게임에서 진지하게 갈려니까 오히려 개똥철학엔딩 느낌인데
게헨나 트리니티 억지로 싸움 붙이는 느낌이 강함. 게헨나나 트리니티가 서로 극도로 혐오하는 감정도 없고
명분이 부족하다고 해야될까? 게다가 마코토, 나기사 둘다 너무 허당이라 감정이입이 안됨..
오히려 폐부위기의 동아리를 살리기위해 발버둥치는 겜창부편이 더 재밌는듯
그냥 테크노스릴러 하고싶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