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밥맛도 없고 불안해서 자꾸 거울보게 되고 학생들 쓰담쓰담 할때도 한켠에서 생각나고 심지어 '얘들도 관리 못하면 피지가 애벌레마냥 튀어나오지 않을까?' 같은 생각도 들고 진짜 미칠것같다...


잊으려면 오함마로 뚝배기 깨는수밖에 없냐? 뚝배기 깨고 뇌에서 피지짜면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