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은 무조건 3D에 한다' 이게 내 인생철학인게 아루 이년 때문에 깨지기 3분 전임
저 꽉찬 젖가슴
자신감있게 드러낸 허벅지
아담한 어깨를 숨겨서 상상력을 자극하는 코트
얇은 발목을 강조해서 풋잡 유도하는 발목끈
발가락 사이사이가 빼꼼 드러나는 힐
곱게 빠져서 아기도 퐁당 빠질 것 같은 순산형 엉덩이
자궁 포함 배 전체를 가리면서 여성미 뽐내주는 음탕한 h라인 치마
그리고 저 눈빛
날 한심하게 방구석에서 딸딸이나 치는 도태남으로 바라봐주는 저 눈빛이 너무 꼴림..
ㄹㅇ 덧없이 새하얀 내 백탁액을 아루를 향해서 그냥 무자비하게 토해버리고 싶음..
그게 고민되면 이미 늦은거임
그냥 아루로 딸칠까?
아
몰?루
난 무조건 2D에 하는데 나랑 반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