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조건 위에있는 사람을 치는게 좋다:
위에 있는 사람이 순위가 제일 높은데 맨위 사람과 맨아래 사람간의 등수 차가 상당히 크다어느정도 수준부터는 그조합이 그조합이고 어차피 운빨 컨텐츠이다자신이 상위등수를 노릴만한 조합과 육성상태를 갖추었다면 렙차, 성급차가 좀 나도 비벼볼만 하고, 사실 누구를 상대하든 이길 확률도 크게 다르지 않다대항전 시스템은 공격에 성공할시 방어레 실패한 사람과 등수가 바뀌기 때문에, 그냥 순위 최대한 높은 사람을 쳐서 비슷한 리스크에 하이리턴을 노리자
2. 자존심 상해도 한놈을 이길때까지 치는게 좋다:
(전제는 주요 장비 전부 5티어, 리스트를 몇번만 갱신해도 같은 사람이 나오는 중상위 등수 이상)위에도 말했지만 그놈이 그놈이다. 게임 자체가 전설급 장비 신화급 장비 이런게 따로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캐릭터가 얼마나 강한지에 큰 변수가 없다. 따라서 캐릭터들은 정말 보이는대로 레벨과 성급만큼만 강하다.무슨 말인가 하면 상대한테 몇번 졌다고 그 상대에게 내가 모르는 히든카드가 있는게 아니다. 승패에 영향을 가장 많이 주는건 운, 그다음이 조합이기 때문에 이미 상대해본 적의 조합을 알고 있기 때문에 카운터칠만한 조합을 들고 갈 수 있고, 그렇게 했는데 지더라도 그냥 운이 나빴던거기 때문에 조합도 모르는 새로운 상대를 공략하기보단 그 상대를 다시 공략하는 쪽을 택하자가끔 스미레를 쓰는 조합이 보이는데 이즈나를 기용해보자
3. 레벨이 딸리면 운빨이 강한 덱을 하자:
사실 어떤 덱이든 운빨이 심하긴 하지만 일반적인 투탱 투딜조합보다는 노노미덱, 쌍둥이 덱 등등이 운빨이 조금 더 심하다. 운빨이 심하다는건 나보다 강한 상대랑 싸울때 이길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더 높다는 거다.
4. 성급이 높은 캐릭터가 많이보인다면 어지간하면 건들이지 말자:
이건 정말 주관적인 의견이긴 하다. 아까는 육성차이 안중요하다면서 왜 말을 바꾸냐 하겠지만보통 가려지지 않는 츠바키, 히비키, 세리나의 성급이 유독 높은 사람들이 있다.엘리그마의 수급처는 한정되어 있고 성급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뽑기를 많이 했다는 것이기 때문에 가려져서 안보이는 나머지 캐릭터들의 성급또함 높을 가능성이 크다.특히 츠바키, 히비키, 세리나 모두 성급 우선순위가 이오리, 하루나 등에 훨씬 밀리는 아이들이다. 츠바키가 4성이면 이히슌은 5성일수도 있다.위에 했던 말을 부정하는게 아니라, 성급차이가 난다면 투력 차이가 보기보다도 많이 날수 있음을 인지하고는 있으라는 것.
5. 리스트는 무한으로 갱신할수 있다:
너무 당연한 얘긴데 노파심에 이야기한다.무한으로 갱신할수 있으니까**맨 위에 있는 애가 할만해보이는 애가 나올때까지 계속 갱신**물론 높은 등수부터는 갱신해도 똑같은 사람들 몇명만 돌아가면서 나오긴 함
그럼 각자의 1찍튀를 기원하며
+
치얼스~☆
벽돌 시발
수정함 ㅈㅅ 메모장에 써놓은거 복붙했더니 이리됨
일단 슌을 챙긴다
새끼..
좋은 내용이긴한데 가독성이 ㅅㅂㅋㅋㅋ - dc App
4 그럼 일부러 후순위 육성캐를 5성찍어서 강해보이게 만드는것도 되나? ㅋㅋㅋㅋ
ㅋㅋㅋㅋ